경남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군수)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뉴서울필하모닉의 브람스&라흐마니노프'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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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서울필하모닉의 브람스&라흐마니노프' 공연 포스터 |
공연에는 K-클래식의 선두 주자로 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폭 넓은 감성 피아니스트 원재연, 서울시향 수석 객원지휘자이자 국내 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장윤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에서 연주될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가 작곡한 유일한 협주곡이자 최대 걸작으로 이름난 작품이다. 또한 후기 낭만주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그려낸다.
'뉴서울필하모닉의 브람스&라흐마니노프'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다.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관람 희망자는 25일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도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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