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월 말까지 금산면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 억새 군락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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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면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 억새 군락지 전경 [진주시 제공] |
시는 억새 군락지 베어내기 작업으로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대나무숲, 끄티공원 등 친수생태공간을 함께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송백·와룡지구 친수생태공간은 사계절 많은 시민이 찾는 곳으로, 송백·와룡지구 파크골프장 조성과 함께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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