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진주호반음악제'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경남 진주시 진양호 노을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 |
| ▲진주호반음악제 포스터 |
'진주호반음악제'는 한국음악협회 진주지회가 주최하고, 진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올해 음악제에서는 진주팝스오케스트라가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연주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바다의 협주곡' '헝가리 무곡 제5번' '노랑 리본을 떡갈나무에' 등 세계적인 클래식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제에는 진주시 홍보대사이자 '미스트롯 3' 출신의 유명 가수 빈예서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소프라노 김민경과 바리톤 이석빈은 '아름다운 나라' '투우사의 노래' 'All I Ask of You'를 진주팝스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진주시립서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 |
| ▲ 진주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업 현장 모습 [진주시 제공] |
진주시립서부도서관은 오는 9월 '마음 속의 오아시스-인문학 내면 산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24년 길 위의 인문학'사업 2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서부도서관은 지난 7월에 1차 프로그램을 마친 후 이번 2차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술과 함께 자신의 모습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은 대구대학교 이소영 교수가 맡아 9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강연 2회와 탐방 1회로 운영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