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성분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가습기 메이트)를 판매해 인명피해를 내고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와 애경산업 임직원 3명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해 성분이 포함된 가습기살균제(가습기 메이트)를 판매해 인명피해를 내고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안용찬(왼쪽 두 번째) 전 애경산업 대표와 애경산업 임직원 3명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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