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국가비, 조쉬와 꿀 떨어지는 런던 신혼기(feat. 모닝키스)

김혜란 / 2018-12-19 11:24:09

'영국남자' 조쉬와 그의 아내 요리연구가 국가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유튜브 스타 부부' 조쉬와 국가비의 런던 일상이 공개됐다. 

 

한국문화를 다루는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와 요리 방송을 진행하는 유튜버 국가비는 지난 2016년 2월 결혼 후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다.

 

▲ 지난 18일 방송에선 조쉬-국가비의 런던 신혼집이 공개됐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선 두 사람 직업에 맞게 잘 꾸며진 신혼집이 공개됐다. 요리연구가 국가비의 전용 공간인 주방, 2층에 꾸며진 조쉬의 스튜디오까지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북유럽 풍이었다. 


MC 이휘재는 "런던에서 저 정도 집에 사는 거면 능력자다. 영국은 월세가 엄청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지난 18일 방송에서 국가비-조쉬 부부의 런던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후 공개된 국가비 부부의 아침은 3년차 신혼다웠다. 일어나자마자 서로를 사랑스럽게 보는가 하면, 조쉬는 국가비가 너무 귀엽다며 뽀뽀 세례를 했다. 

 

▲ 유튜버 국가비는 4개 국어에 능통하며 '마스터셰프 준우승'이란 타이틀을 갖고 있다. [국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국가비는 1988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스페인과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후 프랑스 파리의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를 졸업했다. 이런 성장 배경 속에서 그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다.

국가비는 지난 2014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탔다. 뛰어난 요리실력과 더불어 배우 박민영을 닮은 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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