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혜정과 신인 배우 류의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오전 뉴스엔은 혜정과 류의현이 지난해 12월부터 교제하고 있는 관계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알게 돼 사랑을 키워왔다는 전언이다.
이날 혜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관계자는 열애설에 관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혜정은 2012년 1집 싱글 앨범 '앤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해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굿럭' '빙글뱅글'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배우 활동도 병행하며 '신사의 품격' '청담동 앨리스' '칼과 꽃' '착한 마녀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9년 영화 '로니를 찾아서'로 데뷔한 류의현은 '여왕의 교실' '쇼핑왕 루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공개된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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