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10월 축제 안전점검-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 참가

손임규 기자 / 2024-09-03 10:11:17

경남 의령군은 2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리치리치페스티벌 등 4건의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 오태완 군수가 2일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기관장으로 구성된 10명의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번문화축제', '민속소힘겨루기 대회', '리치리치페스티벌', '토요애 농특산물 축제'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수용인원 예측과 동선 파악,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과 비상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위험분야별 안전대책 등 축제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주부터 10월까지 지역축제가 연달아 예정된 가운데, 지역축제 심의 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며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즐겁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의령군,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 서울aT센터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 행사장의 의령군 홍보 부스 모습 [의령군 제공]

 

의령군은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귀농인 지원사업 등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의 100여 곳의 지자체와 150여 개의 기관, 기업이 참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소개하는 등 귀농·귀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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