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6일부터 논개시장 아케이드 구간(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뒤편)에서 올빰야시장 행사를 진행한다.
| ▲ 6일부터 논개시장 아케이드 구간 올빰야시장 행사 [진주시 제공] |
올빰야시장은 위축된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야간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2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다. 매주 20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리에 운영되는 진주지역 유일의 상설 야시장이다.
지난해에는 '남강유등축제' '진주문화재 야행'과 함께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밤이 아름다운 야간관광명소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도 15개의 음식 매대에서 납작비빔만두, 구운 아이스크림, 불족발, 돼지육전 등 색다른 음식이 판매된다.
봄맞이 버스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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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활동 모습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진주시는 지난 3월 시내버스 승강장의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우선 정비가 필요한 67개 소를 선정해 승강장 도색 등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 읍면동 봉사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매월 2회 승강장 주변의 쓰레기 및 거미줄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미관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초 버스정차구획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긴급 정비가 필요한 시내주요 간선도로 64개 소 정류장에 버스정차구획 노면정비를 실시했다"며 "스쿨존과 노약자 보호구역 등으로 점차 확대해 노후 승강장 환경정비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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