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초청을 받은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28~29일 경남 산청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한방약초축제 행사장을 찾아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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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동의보감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및 명소탐방' 일환으로 동의보감촌을 찾은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20여 명은 이날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문체부 '로컬 100'에 선정된 동의보감촌에서는 지난 27일 한방약초축제가 개막돼 10월 6일까지 이어진다.
민옥분 산청군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며 "2025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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