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군수)은 9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읍 수남로 문화센터에서 경남도립극단 '블랙코미디-빌미'를 공연한다고 28일 밝혔다.
![]() |
| ▲ 블랙코메디 '빌미' 포스터 |
'블랙코미디–빌미'는 2018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작품이다. 2019년 공연베스트7에 이어 제12회 대한민국 연극 대상을 수상했고, 2021 창작산실 레퍼토리 작품으로도 뽑힌 바 있다.
이 연극은 눈앞의 이익을 위해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을 일삼아 인간 내면의 괴물이 결국 밖으로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번 공연은 경남도가 후원하는 경남도립극단의 지역순회 일정의 하나다. 거창문화재단이 '2024년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2세 이상 관람 희망자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초‧중학생 대상 4차 산업 드론 체험·교육 시행
거창군은 관내 초·중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드론 체험·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드론 체험 지원사업은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코딩 드론과 드론 시뮬레이션 △카드 코딩&엔트리와 코딩 드론 △군집 비행 등을 교육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거창군은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인 '드론 메카 조성'을 목표로 3개분야(△맞춤형 인력양성 기반조성 △드론산업 저변 확대 △드론 활용 인프라 구축) 10대 과제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