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에 함께할 '외국어 통역 및 관광 안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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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강변에 설치돼 있는 진주시 캐릭터 '하모' 조형물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외국어(영어·일어·중국어 등) 통역 및 축제기간 관광 안내(셔틀버스 승차지) 자원봉사자 총 6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과 대화가 가능하거나 진주의 역사·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책임감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 공고‧고시란을 참조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8일 개별통지된다.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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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2월부터 도로명주소가 표기된 건물번호판 총 6만2104개 중 1만5086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건물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귀책사유가 없고 설치가 완료된 지 10년 이상 지나 훼손·망실·탈색 등으로 노후된 건물번호판 3179개를 교체 완료했다.
새롭게 교체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스캔하면 해당 주소를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필요시 경찰·소방에 구조요청 문자가 해당 주소 정보와 함께 전송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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