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이동원 주무관 지방세정 연찬회 특별상-신안면 신청사 이전

박종운 기자 / 2024-05-24 10:58:43

경남 산청군은 '2024년도 경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이동원 주무관이 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 지난 21일 지방세정 연찬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도내 18개 시·군 160여 명의 지방세정 업무담당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에서 이동원 주무관은 '주민세 종업원분 개선방안'을 발표해 특별상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급여총액 산출방식과 중소기업 공제방식이 복잡해 신고납부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세표준 산출 개선방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지방 세정 업무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얻은 값진 성과"라며 "지속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 세입 증대에 기여하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안면, 27일부터 신청사서 업무 "양질 행정서비스 제공"


▲ 신안면 신청사 전경 [산청군 제공]


산청군 신안면(면장 김수용)은 오는 2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청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32억여 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 7월 신안면 신청사 착공에 들어가 올해 5월 완공했다.

 

신청사는 부지 987㎡ 연면적 99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 민원실과 사무실, 2층 문서고, 3층 대회의실로 꾸며져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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