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 대상 기관으로 첫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 |
| ▲ 진주시 민원실 내부 모습 [진주시 제공] |
행안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특별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공간,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도 등을 평가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을 선정··인증하고 있다.
진주시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기간은 3년(2027년 12월 31일까지)이다. 시는 11월 행안부로부터 인증현판을 수여 받은 후 별도의 현판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인증을 받기까지 진주시는 시설 개선은 물론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개선 △큰 글자 및 점자편람 구비 △안전요원 배치 △경찰서 MOU체결 등 시민과 공무원 모두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