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첫 방송부터 악역의 이미지를 풍겨 극 중의 긴장감을 한껏 높혔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엘리야가 황제전 비서팀장으로 변신하여 야망가득한 비서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엘리야는 극중 태후 강씨(신은경 분)가 황제전에 CCTV를 설치했다는것을 밝혀내는 것은 물론 모함으로 비춰질 수 있음에도 이혁(신성록 분)에서 진실을 말하려는 모습을 보였고,태후 강씨가 본인을 해고하려고 이야기하자 강렬한 눈빛으로 대립하고 제압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서 강렬한 연기력을 뽐냈다.
이렇게 이엘리야는 첫 방송에서 부터 롤러코스터 같은 스토리 속에서 완전히 녹아 연기를 하는 면모를 보였다. 그는 비서팀장의 반듯한 모습과 함께 상반되는 자태를 뽐냈고,극 중에서 민유라 캐릭터가 품고 있는 뜨거운 욕망을 내비치는 듯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엘리야를 비롯해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SBS ‘황후의 품격’은 오늘 22일(목) 밤 10시에 3회, 4회가 방송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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