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22~24일 사흘 동안 열린 '제2회 시장배 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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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사천시장배 요트대회 시상식에서 수상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천시 제공] |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개 팀이 이틀 동안 총 4차례의 레이스를 펼치면서 스포츠맨십과 더불어 해양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였다.
최종 우승은 '팬텀' 팀이 차지했다. '팬텀' 팀의 선적지는 통영시이고, 스키퍼는 홍정우 씨다. 스키퍼는 요트 전체를 책임지는 선장이다.
또 러시아 '바라쿠라' 팀이 2위, 창원시 '더창원' 팀이 3위, 포항시 '데이지' 팀이 4위, 창원시 '더처용'이 5위를 차지했다.
사천시는 시민들에게 해양레저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요트·제트보트 무료 시승 체험 행사를 제공, 호평을 받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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