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겨울철을 맞아 대표 비빔면인 '진비빔면'에 컵누들 우동맛 분말스프를 별첨한 '진비빔면 윈터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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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비빔면 윈터에디션. [오뚜기 제공] |
진비빔면 윈터에디션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을 찾는 소비자가 많은 점을 고려한 제품이다. 별첨한 컵누들 우동맛 분말스프에 끓는 물을 부어 조리하면 우동맛 국물이 완성된다.
패키지는 기존 진비빔면의 붉은색 디자인에 초록색을 더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하얀 눈이 내리는 모습과 눈사람을 더했다. 에디션은 한정수량으로 대형 할인점과 체인 슈퍼마켓, 오뚜기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진비빔면을 따뜻한 국물과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오뚜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컵누들 우동맛 국물을 추가한 '진비빔면 윈터에디션'을 선보였다"며 "진비빔면 윈터에디션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뚜기가 2020년 출시한 '진비빔면'은 출시 이후 지난 5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약 1.2억 개를 넘어섰다. 기존 비빔면 한 개로는 양이 부족하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중량을 20% 늘린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비빔면 맛의 핵심인 소스를 업그레이드한 '진비빔면' 배사매무초도 선보였다. 기존에 없던 원료인 배, 매실, 무 등을 추가해 제품을 차별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오뚜기 설명이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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