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9시 10분께 경남 하동군 북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할머니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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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밤 경남 하동군 북천면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은 지 2시간 45분 만인 밤 11시 5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과정에서 거주자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주택 본채를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179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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