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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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홍남표 시장에 사랑의 열매를 건네고 있다. [창원시 제공] |
'사랑의 열매 달기' 릴레이 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활동의 일환으로, 나눔 명사들에게 사랑의 열매를 달아드리는 행사다.
홍남표 시장은 "나눔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시민 모두가 나누는 기쁨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며, 창원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범국민 나눔 캠페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열린다. 경남 출범식은 12월 2일 오후 3시 온도탑이 설치되는 창원광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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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표 시장과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사랑의 열매 캠페인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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