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7시 46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배터리팩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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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밤 울산 삼산동 배터리팩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공장에 쌓여 있던 배터리 충·방전기 등을 태워 7636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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