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프리미엄 꿀인 마누카꿀 1위 브랜드 콤비타와 손잡고 홍삼농축액을 담은 '홍삼마누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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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삼마누카. [정관장 제공] |
마누카꿀은 전 세계에서 뉴질랜드만 자생하는 마누카꽃에서 채밀한 100% 천연 벌꿀이다. 이 중에서도 콤비타는 뉴질랜드 마누카꿀협회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UMF(유니크 마누카 팩터) 라이선스를 획득한 마누카꿀의 대표 브랜드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UMF는 뉴질랜드 마누카 꿀의 품질을 보증하는 국제 공인 품질 보증 시스템이다. UMF 등급은 5+부터 25+까지 나뉘어 있다.
정관장과 콤비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홍삼마누카'는 △정관장의 엄격한 관리를 거친 100% 국내산 6년근 홍삼에 △콤비타의 철저한 품질 관리를 적용한 100% 뉴질랜드산 UMF10+(엑스트라 프리미엄급) 마누카꿀 △생강, 모과 등이 더해졌다.
스틱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다. 1포에 홍삼농축액 1g과 마누카꿀 umf10+ 750mg이 담겨 있다. 정관장 로드샵과 백화점, 공식 온라인몰 '정몰',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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