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올해 상반기 목조문화유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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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등면 율곡사에서 소방훈련이 실시되고 있는 모습 [산청군 제공] |
지난 27일 산청소방서와 함께 추진한 훈련은 신등면 소재 율곡사 대웅전(보물)에서 진행됐다.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인 율곡사 대웅전은 목조건축물로 화재에 취약하다. 훈련은 수막설비 작동, 소방차량에 의한 진화 등 초동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단성면, 여름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시설 일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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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성면 공무원이 경로당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 단성면은 경로당 55곳을 대상으로 냉방시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에 앞서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불편 사항 등을 미리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갑생 단성면장은 "산청에서 노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 단성면"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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