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4일~6일 경남 하동송림공원 별천지광장에서 열리는 '별의별 맛 축제'와 관련, 하동군은 오는 19일까지 먹거리 부스에 참여할 셀러 30개 팀을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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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승철 군수가 지난해 먹거리 축제 때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하동군 제공] |
축제에 풍성한 메뉴를 준비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는 먹거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식사·디저트·음료 세 분야다.
하동 식재료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에 선정된 팀은 해당 메뉴를 축제 기간 방문객에게 선보일 수 있다.
30팀 중 상위 15팀 메인 셀러에게는 소셜미디어 홍보를 위한 릴스 촬영 및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드 홍보 기회가 주어진다. 메인 셀러 15팀의 메뉴로 시식회를 열어 선정된 상위 7팀에는 최대 100만 원의 메뉴 개발지원금이 제공된다.
청소년 교류행사 추진, 안양시 청소년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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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과 안양시 교류행사에 청소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하동군과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들이 지난 6월 만남 이후에 다시 뭉쳤다. 하동군은 지난 12~14일 하동군과 안양시 만안구 청소년 32명이 2박 3일간 수도권에서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두 지역은 1996년부터 인연을 이어오며 매년 양 도시에서 번갈아 청소년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하동군 '섬진강문화재첩축제'에서의 만남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이뤄진 것이다.
교류 학생들은 안양시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환영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안양 시내 탐방 및 볼링장 체험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는 활동을 함께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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