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산청읍은 6월 3일부터 신청사(산청읍 산엔청로 35)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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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읍 신청사 전경 [산청군 제공] |
이번에 신축한 청사는 1층 민원실 및 사무실, 2층 다목적회의실 및 평생학습실 3층 대회의실로 구성돼 있다.
문병국 산청읍장은 "직원들과 함께 쾌적한 청사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금빛 물결 일렁이는 산청 생비량면'
| ▲ 생비량면 양천강변 둑길에 금계국이 활짝 피어 있는 모습 [산청군 제공] |
31일 산청군 생비량면 양천강변 둑길 산책로에 금계국이 활짝 펴 금빛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양천강변에서 화현리까지 4㎞ 가량 이어진 둑길에는 금계국과 산수유, 배롱나무 등이 어우러져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은 8월까지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여름 들꽃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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