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은 추석을 맞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가하는 한편, 자체 농특산물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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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꾸러미 [하동군 제공] |
수도권 직거래장터는 △서울시청 앞 2~4일 △도봉구 6~7일 △서대문구 8일 △송파구 10~11일 △서울지하철 2~3일(합정역) 및 8~9일(노원역) 등지에서 열린다.
장터에는 관내 13개 농특산물 생산업체가 참가해 건나물, 곶감, 된장, 감말랭이, 매실액 등 30여 종의 인기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아울러 4~18일,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할 39개 업체는 녹차, 김, 재첩국, 매실액 등 295개 품목을 준비한다. 2만 원 미만 제품은 20%, 2만 원 이상 제품은 3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하동교육지원청, 제31대 이춘호 교육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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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호 교육장이 취임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제공] |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제31대 이춘호 교육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신임 이춘호 교육장은 원계초교를 시작으로 하동교육지원청 장학사, 하동초교 교장, 갈전초교 교장,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역임했다.
이 교육장은 취임식에서 "모든 정책을 현장 중심으로 펼쳐 학생 개개인이 빛나는 배움 중심의 맞춤형 미래 교육 체제를 완성할 것"이라며 "지역의 특색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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