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소속사 "최초 유포자 찾아 강경대응할 것"
가수 겸 배우 장나라(38)와 배우 김남길(39)이 결혼 보도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아침 다수 매체는 이날 새벽 디스패치가 장나라와 김남길이 11월 결혼한다는 내용의 도보를 했다가 기사를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이날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관계자는 UPI뉴스에 "사실무근"이라며 "장나라 씨는 현재 드라마 'VIP' 촬영에 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UPI뉴스에 "오늘 나온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 된다"며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근거 없는 찌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