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신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배후마을 반찬배달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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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회원들이 배후마을 반찬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이번 반찬배달 서비스는 신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자)와 산청지역자활센터(센터장 노준석)의 업무협약에 따라 교통 접근성이 낮은 배후마을 어르신들의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시행된다.
한정된 예산 내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상자를 지난해 65세 이상(549명)에서 올해 70세 이상(484명)으로 축소해 반찬 메뉴를 보완했다.
반찬배달 서비스는 신안면 배후마을을 3구역으로 나눠 총 42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설 명절 전까지는 2회가 제공된다.
오부면 이장협의회, 정도정 기자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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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부면 이장협의회가 브릿지경제 정도정 기자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
산청군 오부면 이장협의회는 23일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온 정도정 브릿지경제 경남취재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오부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7개 마을의 뜻을 담아 전달됐다고 산청군은 전했다.
정도정 본부장은 고향인 오부면에 대한 애정으로 그동안 10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기탁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며 고향 사랑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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