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이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곡 'WANT'(원트)로 컴백한다.

태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에 태민의 사진과 함께 컴백 소식을 알렸다.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원트'는 다음달 11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원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7트랙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민은 샤이니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뛰어난 가창력과 무결점 퍼포먼스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7년 10월 발표한 정규 2집 'MOVE'(무브)를 통해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 일명 '무브병' 신드롬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따라 태민이 신곡 '원트'로 선보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독보적인 음악 세계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원트'는 다음달 11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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