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밤 10시35분께 경남 김해시 대청동 3층짜리 건물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다.
| ▲ 25일 밤 김해시 대청동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불로 식당 내부 99㎡(30평)와 집기류가 전소되고 2~3층 유리창 일부가 불에 타 4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시 식당은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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