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으로 서울에 최고 경계수위인 '갑호비상'이 발령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울타리가 설치되고 경찰병력이 배치돼 있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방한 때도 광화문 광장 주변에 차벽을 설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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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으로 서울에 최고 경계수위인 '갑호비상'이 발령된 가운데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 울타리가 설치되고 경찰병력이 배치돼 있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의 첫 방한 때도 광화문 광장 주변에 차벽을 설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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