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모습 그대로…김우빈·신민아 호주 데이트 '달달'

김혜란 / 2019-01-02 09:19:23

연예계 공식커플 김우빈과 신민아가 새해를 맞이해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호주를 찾은 김우빈, 신민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엔 신민아와 김우빈이 편안한 옷차림으로 식사를 하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목격자들은 두 사람을 호주에서 봤다고 설명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는 2015년 7월에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그해 2월 한 의류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뒤 친분을 이어오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 김우빈, 신민아 커플은 2015년 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오다노 웹사이트 캡처]

 

이 커플의 근황이 더욱 반가운 건 김우빈의 건강 때문. 그는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사진 속 건강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더욱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연인 신민아와 여전한 애정이 더해져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2019년 영화 '디바'로 관객들과 만난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후, 잃었던 기억을 되찾으면서 알게 되는 진실에 대한 미스터리 스릴러. 연기 변신에 나선 신민아의 행보에 연인 김우빈의 컴백 소식이 기다려진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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