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11일 공사에서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를 통해 희망도서 934권(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
| ▲ 김재균 UPA 사장이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과 사랑의 희망도서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UPA는 지역 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북 오픈마켓, 자원순환 도서나눔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울산육아종합지원센터와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돼 희망하는 도서를 지원한다.
김재균 UPA 사장은 "울산 기반의 공공기관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상생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