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7시께 경남 사천시 곤양면의 한 축사에서 굴삭기가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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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이미지 [뉴시스] |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 A(60대) 씨가 굴삭기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자신의 축사에서 홀로 작업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축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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