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주말드라마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전국기준 시청률 25.0%와 29.4%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왕대륙(이장우 분)은 김도란(유이 분)에게 설레는 마음을 확인해보려 맞선을 보기로 했고, 맞선보러 가는 길 비맞은 김도란을 태워줬다. 마침 오은영의 전화가 걸려오며 김도란은 왕대륙의 맞선을 알았고, 왕대륙은 김도란에게 맞선을 들킨 데 당황했다.
그렇게 귀가한 김도란 앞을 사채업자들이 가로막았다. 강수일(최수종 분)은 사채업자에게 당하는 딸 김도란을 목격하고 그 앞을 가로막았다. 강수일이 무사히 사채업자들의 손에서 자신의 딸을 구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하나뿐인 내편'은 최수정의 부성애 연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한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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