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200억 자산가 방미, 부동산 투자 비법 공개

김현민 / 2019-07-29 09:30:56
실제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 사례 및 재테크 비법 전수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방미(59)가 부동산 투자 비법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방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제공]


29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비스 학교! 2019 썸머 특강'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게스트로 방미, 이시원, 양치승, 씬님, 손경이가 출연한다.

방미는 1978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1980년 가수로 전업하며 '날 보러 와요', '올가을엔 사랑할 거야'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그는 1993년 방송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건너가 부동산 투자와 패션 사업 등으로 200억 원의 자산을 일궜다.

앞서 녹화에서 방미는 일일 경제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그는 "원래 강의료가 비싸서 강의를 하지 않지만 특별히 '비디오스타'를 위해 부자 강의를 할까 한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방미는 연예인 투자 사례로 본 실패 없는 부동산 투자 '꿀팁'이라는 주제로 현장에서 실제 연예인들의 부동산 투자 사례를 들며 알짜배기 부동산 팁을 전수했다. 방미는 이름만 대면 알 만한 톱스타들의 재테크 비법을 전수했다.

아울러 올해 주목해야 할 지역 투자법을 공개하며 MC들의 눈을 번쩍이게 했다. 방미가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30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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