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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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 등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에서 첫삽을 들고 있는 모습 [진주시 제공] |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시의회 의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다. 내부에는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 인프라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완공 이후에는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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