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는 수국 개화 시즌을 맞이해 6월부터 8월까지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의 운행 시간을 밤 8시 30분까지 2시간 연장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 ▲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부산관광공사 제공] |
태종대유원지를 대표하는 수국은 6월 말 장마철을 거치면서 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공사는 수국을 보러 온 탐방객에게 태종사 입구에 있는 분홍집을 비롯해 법융사, 태종대 유원지 내 체육공원 등 수국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6~7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스냅촬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희망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6월 초 태종대자동차극장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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