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26일 구인모 군수, 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신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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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모 군수 등이 군청 신관 준공식에서 테이프커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84억 원을 들여 지난 2022년 12월 착공, 지상 5층 규모 신관을 건립했다. 지난 1993년 군청 본관 신축 이후 30년 만의 증축공사다.
필로티 구조로 1층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구조로 된 신관은 2층 도시건축과, 3층 건설교통과, 4층 산림과, 5층 환경과-인구교육과 등으로 구성됐다.
구인모 군수는 기념사에서 "군청사 증축사업을 통해 주민편의 증진과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 상반기 퇴직공무원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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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모 군수가 상반기 퇴직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26일 30여 년간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퇴직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퇴직하는 공무원은 △재무과장 이동복 △안전총괄과장 강광석 △민원소통과 김창숙 △보건소 신경희·박학자·박예반·이미나·최일희 △거창읍 임영준 △웅양면 임영배 등 10명이다.
구인모 군수는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펼쳐질 인생 2막에서는 큰 꿈을 펼치고 또 다른 성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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