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2일 울산 태화시장에서 'Go 그린(Green), Go 마켓(Market)'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1일 시작된 캠페인은 본사를 비롯해 9개 비축지사 소재 지역에서 29일까지 계속된다.
| ▲ 석유공사 임직원들이 22일 울산 태화시장에서 'Go 그린, Go 마켓' 캠페인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제공] |
이날 중구 태화시장에서 이뤄진 장보기 행사에는 석유공사 임직원들이 친환경 다회용 장바구니를 각자 지참해 지역특산품 등을 구매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강수 석유공사 ESG경영처장은 "오늘 행사로 지역경제가 조금이라도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소상공인과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오는 29일까지 울산 태화시장, 거제 옥포국제시장, 여수 진남시장, 용인 중앙시장, 동해 북평민속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에서 'Go Green-Go Market'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농수산물 꾸러미 제공, 사랑의 반찬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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