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설리 스카이워크서 9월7일 '하늘그네 챔피언십' 개최

박종운 기자 / 2024-08-22 11:18:08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군의 관광 활성화와 설리 스카이워크 홍보를 위해 9월 7일 '2024 하늘그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모습 [남해군 제공]

 

이번 대회는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와 서울 왕십리역 하늘그네(와바다다)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다. 

 

하늘그네 챔피언십은 2018년에 처음 시작된 대회로, 참가자들이 하늘그네를 얼마나 빨리 360도 회전시키는지를 겨루는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설리스카이워크의 5m 하늘그네를 사용하는 만큼, 그 스릴과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사전에 또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하늘그네'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호 남해관광문화재단 본부장은 "국내 최고 높이 스카이워크 하늘그네에서 참가자들이 스릴과 재미를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상품도 획득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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