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5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5층짜리 근린생활시설 건물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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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이미지 [뉴시스] |
이 불로 건물 위층 거주자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28명이 자력 대피했다.
불은 음식점 내부를 일부 태우고 17분 만인 5시 30분께 완전히 꺼졌다. 당시 음식점은 영업 시작 전이라, 아무도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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