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일본 오키나와 항공권이 걸린 퀴즈가 출제됐다.

27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목요일 미션 데이를 맞아 정상근 SBS 기자가 청취자 미션을 소개했다.
정 기자는 "지금부터 포털사이트 녹색창에 '김영철의 파워FM'을 검색해달라. 그러면 '김영철의 파워FM' 메인사진이 보인다. 이 사진 안에서 글자 '김영철의 파워FM'을 감싸고 있는 테두리의 색이 뭔지를 맞혀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DJ 김영철은 "한글로 정답을 보내주면 된다. '레드', '옐로' 이런 용어는 안 된다.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쏘고 7000번째 정답자에게 오키나와 2인 왕복 항공권을 쏘겠다"고 덧붙인 뒤 정답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번호와 메신저를 소개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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