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는 2일 전남 순천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상공인 친선 등반행사'를 열었다. 이번 진주상의 등반 행사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5년 만이다.
![]() |
| ▲ 진주상의 회원과 임직원들이 순천 조계산에서 등반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상공회의소 제공] |
이번 23회 친선 등반행사는 지역 경제의 주축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노‧사 간의 단합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을꽃으로 새단장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국화와 코스모스 경관을 둘러본 뒤 조계산 선암사까지 산행을 즐겼다.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진주를 넘어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