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논의
SK하이닉스가 앞으로 키르기스스탄과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최근 최준 SK하이닉스 글로벌성장추진 담당(부사장)이 서울 용산구에 있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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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가 운영하고 있는 충북 청주의 낸드플래시 반도체 공장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
회동 자리에서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대사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 측은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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