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에서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계절에 맞는 코디를 추천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의 '오늘 뭐 입지' 코너에는 신우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제동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신우식의 이름이 오른 것을 두고 "30주 연속으로 오르면 패션쇼를 한다고 했는데 오늘 23주째다"고 전했다.
신우식은 "앞으로 7주 후에 콘셉트 회의, 장소 섭외를 해야 한다. 모델은 김제동으로 섭외가 됐으니까 의상은 제작은 하든 협찬을 받든 구매를 하든 해서 청취자를 위한 이벤트를 만들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제동은 "일교차가 클 때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냐"고 물었다. 이에 신우식은 "지금은 모든 남성, 여성에게 꼭 필요한 게 카디건과 다양한 소재, 사이즈의 스카프를 가방 안에 막 구겨넣고 다닐 시기가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는 낮에 덥더라. 오늘 비가 오면 살짝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언제 그랬냐 하고 더워질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카디건과 스카프를 가방, 차, 사무실에 준비를 해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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