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어린 시절 별명 주전자"

김현민 / 2019-03-26 08:37:47
"지금이 별명 더 많아…가장 마음에 드는 건 '화신'"

'파워FM'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어린 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FM'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출연해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파워FM' 캡처]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의 어린 시절 별명을 묻는 청취자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생각보다 어릴 때 별명이 별로 없었다. 어릴 땐 제 성 때문에 주전자"라며 "주전자가 제일 싫었다. 왜냐하면 주전자가 의미도 없고"라고 답했다.

 

이어 "오히려 지금이 더 별명이 많은 것 같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은 '화신'(화요일의 여신)"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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