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새마을문고 미조면 분회(회장 김희정)는 8월 15일까지 미조면 송정 솔바람해변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이동 문고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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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솔바람 해변에 마련된 문고 설치 현장 모습 [남해군 제공] |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문고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누구나 비치된 300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열람하거나 대출할 수 있다.
새마을문고 미조면 분회는 도서와 함께 캐릭터 의자와 테이블, 미조면 주변 풍경화, 독특한 액세서리 등을 비치했다.
새마을문고 미조면 분회 김희정 회장은 "아름다운 송정 솔바람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문고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갖고 돌아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삼동면, 삼동다락 공동체부엌 개소 기념 160인분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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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동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남해군 제공] |
삼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홍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영옥)는 지난 24일 마을 경로당과 취약계층 등을 위해 160인분의 삼계탕을 전달했다.
지난 1일 개관한 삼동다락 생활문화센터에 공동체부엌이 개소함에 따라, 삼동면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합심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동다락 생활문화센터 공동체부엌에서 삼계탕을 정성껏 만들었다.
삼동면 새마을부녀회 김홍순 회장은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고 전했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옥 회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모니터링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병행하며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전달하게 되어 더 뿌듯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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