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첫사랑 아직, 이상형 공유·이민기 등"

김현민 / 2019-02-19 08:42:38

'파워FM'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첫사랑을 언급했다.

▲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DJ 김영철과 얘기하고 있다. [SBS 파워FM '파워FM' 캡처]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고정 게스트인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얘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영철은 청취자 사연을 소개하며 "포털사이트에 '주시은 아나운서'를 검색해 봤는데 초등학교 때 제 첫사랑과 닮았더라. 첫사랑이 언제냐"고 읽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첫사랑을 생각해봤는데 아직 제대로 된 사랑을 안 해봐서 그런지 첫사랑이라고 떠오르는 사람이 아직 없다"고 답했다.

 

DJ 김영철은 "그러면 연예인 중에 이상형 없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금사빠'라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시시때때 바뀐다"며 "공유 씨도 있었고 이민기 씨, 이제훈 씨"라고 답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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