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에서 배우 서태화가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서태화, 안문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요리사로도 활동하는 서태화는 이날 방송에서 "국가 자격증은 양식, 중식이 있고 수료증 같은 건 궁중 음식, 햄·소시지 과정, 이탈리안 과정, 전통주 등이 있다"며 보유 자격증을 소개했다.
요리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졌냐는 질문에 서태화는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까 어릴 때 요리를 하는 사진도 있고 어릴 때 시장에 어머니와 같이 가면 이것저것 사달라고 해서 집에서 혼자 볶고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것 보면 어릴 때부터 굉장히 요리를 좋아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태화는 시청자에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라면을 정말 맛있게 끓이는 제 방법 중에 하나가 있다. 면 그릇에 생라면, 스프, 건더기 스프 다 넣고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에서 4분만 돌려주면 된다. 정말 꼬들꼬들하고 면에 스프의 맛이 쫙 배어들어 기가 막힌다"고 조언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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