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된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 참가, '제19회 함양산삼축제'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람회는 28일까지 사흘 동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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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고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는 전국 자치단체와 기업 등 283부스 115곳이 참여했다.
함양군은 '제19회 산삼축제'의 성공 개최와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해 올해의 산삼축제 주제인 '함양愛 반하고, 산삼愛 빠지다.'에 맞추어 부스를 꾸몄다.
홍보관 부스 중앙은 산삼축제장 사진을 전시하고, 좌측은 산삼꽃밭을 배경으로 산삼캐기체험 포토존을 조성해 '심봤다~!! 소리지르기'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현재 산삼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제19회 함양산삼축제를 많이 알려, 명품 함양 산양삼의 효능을 맛볼 수 있도록 전국 관광객 유치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레 동안 함양읍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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