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셀카 촬영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추석 연휴를 잘 보냈냐고 묻는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주시은 아나운서와 인사 나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연휴 잘 쉬고 주말에 출근해서 딱히 명절 증후군은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또 다른 메시지를 소개하면서 "두 분은 셀카 사진을 많이 올리던데 비결이 있냐"고 읽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왼손으로 브이를 하고 왼쪽 얼굴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서 왼쪽으로 찍는다"고 셀카 촬영 비결을 소개했다.
김영철은 "저는 항상 웃는다. 항상 입을 벌린다"면서 "입을 다물면 좀 더 못생겼다. 근데 입을 벌리면 좀 더 못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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